
급여 계산을 하다 보면 가장 먼저 필요한 자료가 ‘출퇴근 시간’이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 구두 보고
- 기억으로 계산
- 대충 근무일수만 정산
처럼 기록 없이 처리하는 경우도 많다.
문제는 근무시간이 증명되지 않으면 급여 산정 자체가 불가능해진다는 점이다.
이 글에서는 출퇴근 기록이 왜 필요한지와 근태 관리의 기본 원칙을 정리한다.
출퇴근 기록이 필요한 이유

근태 기록은 단순한 관리 목적이 아니라 급여 계산의 근거 자료다.
출퇴근 시간이 있어야
- 기본급 계산
- 연장근로 확인
- 야간근로 판단
- 주휴 발생 여부
- 수당 산정
이 가능하다.
즉, 기록 = 급여 계산 기준이다.
법적으로 의무일까?
근로기준법상 ‘출퇴근 기록 장치 설치’가 의무는 아니다.
하지만 근로시간은 사업자가 입증 책임을 가진다.
근무시간 분쟁 발생 시
- 임금 체불
- 연장수당 미지급
- 노동청 신고
이 생기면 기록이 없는 쪽이 불리해진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사실상 필수 관리 항목으로 본다.
어떤 방식으로 기록하면 될까
방법은 자유다.
- 타임카드
- 지문 인식기
- 출퇴근 앱
- 엑셀 기록
- 수기 출근부
형식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이 남아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자동 시스템이 아니어도 된다.
기본 관리 원칙
근태 관리 시 최소 기준
- 출근 시간 기록
- 퇴근 시간 기록
- 휴게시간 구분
- 일자별 저장
이 4가지만 있어도 급여 계산 가능하다.
기본 관리 원칙
근태 관리 시 최소 기준
- 출근 시간 기록
- 퇴근 시간 기록
- 휴게시간 구분
- 일자별 저장
이 4가지만 있어도 급여 계산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