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 또는 직원 급여를 직접 계산해보면 생각보다 복잡하다.
- 주휴수당은 포함됐는지
- 연장근로는 1.5배 맞는지
- 야간수당은 따로 계산했는지
- 세금과 4대보험은 얼마나 빠지는지
항목이 많아질수록 엑셀이나 암산으로 계산하다가 틀리기 쉽다.
그래서 근무시간 → 자동 계산 → 실수령액 확인 순서로 한 번에 계산하는 방식이 가장 빠르다.
아래 순서대로 입력하면 된다.
1단계. 근무 정보 먼저 입력

먼저 기본 급여 기준을 넣는다.
입력 항목
- 시급
- 총 근무시간
- 주 계약 시간
- 주 근무 일 수
- 주휴 적용 주 수
알바의 경우 여기까지 입력하면 기본급 + 주휴수당 자동 계산 된다.

입력 항목
- 월급
- 월 근무시간
직원의 경우 여기까지 입력하면 기본급과 시급이 자동 계산 된다.
2단계. 추가 수당 및 공제 입력
다음은 수당 및 공제 구간이다.
해당되는 항목만 입력한다.
알바의 경우 과세/비과세 추가지급 항목에 급여 외 지급되는 금액을 넣으면 된다.
공제금액이 있는 경우, 기타 공제 항목에 금액을 넣으면 된다.
- [과세] 추가지급
- [비과세] 추가지급
- 기타 공제
직원의 경우 연장/야간/휴일 근무시간을 넣으면 수당이 자동 계산 된다.
그외 추가지급 분과 공제금액은 동일하게 제공 된다.
- 연장 근무시간 : 8시간 초과 근무(연장)
- 야간 근무시간 : 밤 10시~06시(야간)
- 휴일 근무시간 : 휴일 근무
- [과세] 추가지급
- [비과세] 추가지급
- 기타 공제
각 항목은 법적으로
- 연장 → +50%
- 야간 → +50%
- 휴일 → +50%
계산기는 시간 구간별 자동 가산 적용한다.
따로 1.5배, 2배 계산할 필요 없음
3단계. 세금/4대보험 선택

이제 실수령액 계산 단계다.
선택 항목
- 4대보험 적용 여부
본인 근무 형태에 맞게 체크하면 공제액이 자동 계산된다.
보험 부담율은 사업장에 맞게 수정 가능하다.
부양가족이 있을 경우 해당 사항에 맞게 선택하면 그에 맞게 소득세 공제가 자동 계산 된다.
4단계. 결과 확인

최종 결과에는
- 총 지급액
- 주휴 금액
- 수당 금액
- 공제액(기타/보험/소득세)
- 실수령액
이 한 번에 표시된다.
사장/근로자 모두 바로 확인 가능하다.
실제 사용 예시

조건
- 시급 또는 월급
- 주 5일 / 하루 9시간
- 주휴 또는 수당
- 4대보험 적용
계산 흐름
- 근무시간 입력
- 수당 또는 공제 입력
- 보험 체크
결과
👉 총급여 → 자동 계산
👉 실수령액 → 즉시 확인
엑셀 없이 바로 끝난다.
복사 기능을 통해 메모장이나 톡으로 공유도 가능하다.
이런 경우 특히 유용하다
- 알바 급여 정산
- 주휴수당 포함 계산
- 연장/야간 수당 복잡할 때
- 세전/세후 비교 필요할 때
- 프리랜서/알바/직원 급여 비교
여러 항목을 한 번에 계산할 때 효과적이다.
핵심 정리
계산 순서는 단순하다.
근무시간 입력 → 수당 입력 → 공제 입력 → 보험공제 체크 → 결과 확인
각 항목을 따로 계산하지 않고 한 화면에서 전체 급여 구조를 확인하는 방식이 가장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