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바이트나 교대 근무 직종에서는 근무표가 매주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 이번 주 3일 근무
- 다음 주 5일 근무
- 어떤 날은 4시간, 어떤 날은 9시간
이렇게 들쭉날쭉하면
- 월급은 어떻게 계산할까?
- 평균을 내야 할까?
- 계약 시간 기준일까?
- 실제 근무시간 기준일까?
결론부터 정리하면
👉 급여는 ‘실제 근무한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 근무표가 바뀌어도 계산 방식은 동일하다.
아래에서 계산 원칙을 단계별로 정리한다.
기본 원칙
근로기준법상 임금은
제공한 근로시간에 대해 지급
즉,
- 계약서에 적힌 시간 ❌
- 예정 근무표 ❌
- 실제 출퇴근 기록 ⭕
이 기준이 가장 우선이다.
기본 원칙
근로기준법상 임금은
제공한 근로시간에 대해 지급
즉,
- 계약서에 적힌 시간 ❌
- 예정 근무표 ❌
- 실제 출퇴근 기록 ⭕
이 기준이 가장 우선이다.
주휴수당은 어떻게 계산할까?
근무시간이 일정하지 않아도 주휴수당 기준은 동일하다.
조건
- 주 15시간 이상 근무
- 소정근로일 개근
이 조건 충족 시 1일분 평균 근로시간을 지급 해야한다.
평균 계산 방법
그 주 총 근무시간 ÷ 근무일수
예시
- 3일 근무
- 총 18시간
18 ÷ 3 = 6시간
주휴수당 = 6시간 × 시급
연장근로 계산
다음 기준으로 판단
- 1일 8시간 초과
- 1주 40시간 초과
초과분 → 1.5배
예시
어느 날 9시간 근무
초과 1시간 × 1.5배 × 시급
근무표가 바뀌어도 초과시간은 하루·주 단위로 따로 계산한다.
월급제(고정급)인 경우
월급제라도 동일하다.
- 기본급 = 계약 시간 기준
- 초과 근무 = 추가 수당 별도 지급
즉, 근무표 변경이 있다고 해서 연장·야간·휴일 수당이 사라지지 않는다.
실제 계산 순서
가장 실수 적은 방법
체크 순서
- 한 달 총 근무시간 합산
- 주휴수당 해당 주 계산
- 8시간 초과분 계산
- 야간·휴일 가산 추가
이 순서대로 나누면 정확하다.
정리

근무표가 매주 바뀌어도
- 급여 기준은 항상 동일
- 실제 근무시간 합계 기준
- 초과시간은 별도 가산
즉, ‘스케줄’이 아니라 ‘기록된 시간’이 계산 기준이다.
출퇴근 기록을 정확히 남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